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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0] 맛집/건강 무더위·무신경·무책임이 키운 후진국형 감염병들
    작성자 : 동물원탈출 | 작성일 : 2016-09-01 | 조회수 : 48 | 추천 : 0 | 비추천 : 0
    콜레라, 15년만의 무더위가 원인…C형간염, 의료기관 무책임 탓 모기 무신경에 일본뇌염·지카 노출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감염병 발생이 잇따르며 국민불안이 높아지고 있다. 31일 국내 콜레라 환자가 1명 더 추가로 발생했으며 올해 첫 일본뇌염 감염자도 나왔다. 아직 의심 단계이긴 하지만 또 다른 C형간염 집단발병 가능성이 제기돼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감염병 중 어떤 것은 무더위같이 불가항력적인 환경이 배경이지만 감염 우려에 대한 개인의 무신경함, 혹은 환자 안전에 대한 의료기관의 무책임함이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
    [2969] 핫이슈 유명 대학병원 의사인줄 알았던 남편 알고보니 사기꾼
    작성자 : 동물원탈출 | 작성일 : 2016-09-01 | 조회수 : 64 | 추천 : 0 | 비추천 : 0
    의사·변호사 사칭해 돈 가로챈 40대 검거 대역 알바까지 고용해 결혼식…'가짜인생' 들통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유명 대학병원 의사를 사칭해 혼인빙자 사기를 치거나 유명 로펌 변호사 행세를 하면서 투자금을 가로챈 40대가 붙잡혔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결혼을 전제로 여성들과 교제를 하면서 돈을 뜯고 높은 수익을 내게 해주겠다면서 투자를 유도한 혐의(사기 등)로 이모(41)씨를 입건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씨는 2011년 6월 지인 소개로 만난 윤모(36·여)씨에게 서울대병원 소아과에 근무하는 의사라고 속이고 결혼을 전제로 동거를 한 뒤 …
    [2968] 핫이슈 한진해운, 법원에 기업회생 신청…자산처분·강제집행 금지 관련링크
    작성자 : 동물원탈출 | 작성일 : 2016-09-01 | 조회수 : 54 | 추천 : 0 | 비추천 : 0
    서울중앙지법 파산6부 배당…오늘 회사 측과 논의·내일 현장검증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채권단의 신규 자금 지원이 끊긴 국내 1위, 세계 7위 해운사 한진해운이 결국 법원에 기업 회생 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서울중앙지법은 한진해운이 31일 오후 회생 절차 개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법원은 이 사건을 파산수석부장이 이끄는 파산6부(김정만 파산수석부장판사)에 배당했다. 재판부는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이날 오후 한진해운의 대표이사와 담당 임원 등을 불러 회생 절차 진행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진해운의 자산 처분을 금지하는 보전처분과 채권자의 한진해운 …
    [2967] 핫이슈 생후73일된 영아, 국내 최연소 신장기증하고 하늘로 관련링크
    작성자 : 31블록팩 | 작성일 : 2016-08-31 | 조회수 : 69 | 추천 : 0 | 비추천 : 0
    [앵커] 생후 73일.. 태어난 지 두달 막 넘은 아기가 30대 환자에게 신장을 기증한 뒤 세상을 떠났습니다. 신장을 기증받은 환자는 현재 건강합니다. 이 아기는 국내 최연소 신장이식 공여자로 기록됐습니다. 이다솜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해 7월, 30대 천모씨는 신장이식 수술을 받았습니다. 6년 동안 만성 콩팥병으로 힘겨워하던 천씨에겐 꿈에 그리던 수술이었습니다. 성공적으로 새 신장을 얻은 천씨는 이후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천씨에게 두 개의 신장을 선물한 사람은 다름아닌 생후 73일된 영아, 금모 군이었습니다. 출생 직후 머리에 혈종이 발견된 금군은 뇌출혈로 뇌…
    [2966] 핫이슈 수영장 소독 위한 염소, 아토피·민감성 피부엔 독 인기글
    작성자 : 동물원탈출 | 작성일 : 2016-08-31 | 조회수 : 100 | 추천 : 0 | 비추천 : 0
    연일 기록적인 찜통더위로 인해 수영장은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문제는 수영장에 장시간 있으면 소독을 위한 염소 등에 오래 노출돼 피부 트러블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다는 점이다. 피부와 전문의에 따르면 수영장에서 수질방지를 위해 투여하는 염소로 인해 각종 피부 트러블을 얻을 가능성이 높다. 수영장에서는 감염 방지를 위해 수질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해야 하는데,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방법이 염소(chlorine) 소독이다. 염소라는 화학물질을 물에 직접 주입하는 이 방법은 다른 소독법에 비해 비용이 적게 들고 살균효과가 우수해 대다수 수영장에서 택하…
    [2965] 핫이슈 체불임금 8천131억 원 사상 최대…고용부 "추석 전 집중 단속"
    작성자 : 동물원탈출 | 작성일 : 2016-08-31 | 조회수 : 71 | 추천 : 0 | 비추천 : 0
    조선업 구조조정 등으로 체불임금이 사상 최대 수준을 나타내 정부가 집중적인 단속 활동에 나섰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추석 명절을 앞둔 2주간을 '체불임금청산 집중 지도 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는 조선업 구조조정 등 경기 둔화로 체불임금이 예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보여, 전국 47개 지방관서 1천여명의 근로감독관을 투입해 체불임금 청산 활동을 적극적으로 벌일 계획입니다. 올해 7월 말 체불임금 규모는 18만 4천명, 8천131억원에 달해 지난해보다 피해 근로자는 9.5%, 피해액은 8.…
    [2964] 맛집/건강 자기 전 불끄고 스마트폰? 생체리듬 깨져서 우울증 유발(헬스조선)
    작성자 : blue | 작성일 : 2016-08-30 | 조회수 : 89 | 추천 : 0 | 비추천 : 0
     ​​  국내 의료진이 야간에 노출된 밝은 빛에 의해 생체리듬이 뒤로 밀리는 것이 우울증 및 조울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헌정 교수, 조철현 교수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5일 동안 취침전 4시간동안 강한 빛에 노출됐을 때 생체리듬의 패턴이 뒤로 밀리며 균형이 깨지는 것을 규명하고 이것이 우울증과 조울증 등의 기분장애의 취약성과 관계가 있음을 밝혔다. 이번 연구는 젊은 성인 남성 25명에서 잠들기 전 4시간 동안 일상적인 빛인 150룩스와 인위적인 밝은 빛인 1000룩스의 빛에 노출됐을 때 일어나는 생체리듬의 변화 유무와 정도를 분…
    [2963] 맛집/건강 대표적인 건강 정보 10가지 뒤에 숨겨진 오해와 진실(ezday 라이프) 인기글
    작성자 : blue | 작성일 : 2016-08-29 | 조회수 : 100 | 추천 : 0 | 비추천 : 0
     ​​   ​​  ​​  하루에 물 8잔을 마셔야 한다” “분수식 식수대에는 화장실보다 더 많은 세균이 있다”. 우리는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매일 많은 정보를 찾고 접한다. 하지만 이들 중 어떤 것이 진실이고 어떤 것이 잘못된 정보일까? 미국 온라인매체 리틀띵스가 흔한 건강 정보 10가지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소개했다. 1. "하루 사과 한 알이면 의사가 필요 없다" Tayra Lucero and Heeral Chhibber for LittleThings 진실 사과는 비타민과 다양한 영양소를 …
    [2962] 맛집/건강 약과 함께 먹으면 안되는 과일[단월드 건강정보] 인기글
    작성자 : blue | 작성일 : 2016-08-29 | 조회수 : 630 | 추천 : 0 | 비추천 : 0
     ​​  하지만 무엇보다 치료를 목적으로 먹는 약의 효과를 떨어트리는 것과 동시에 독이 되는 과일이 우선적으로 위험하겠지요. 지금부터 독이 되는 과일을 알아볼게요.^^ 절대 함께 먹으면 안되는 약과 과일[단월드 건강정보] 1. 바나나-고혈압약 -고혈압약은 부작용으로 부정맥과 지나친 심박동을 야기 할 수 있는 칼륨을 상승시킵니다. 당연히 칼륨이 풍부한 바나나와 함께 복용한다면 부정맥과 심박동을 더 악화하겠죠. …
    [2961] 핫이슈 “초등 1, 2학년 새 수학책 더 어려워져… 선행 유발” 인기글
    작성자 : 동물원탈출 | 작성일 : 2016-08-25 | 조회수 : 135 | 추천 : 0 | 비추천 : 0
    [동아일보] 퀴즈네어 막대가 뭐지? 숫자 1∼5를 1시간內 속성교육? 시민단체 “졸속 개정… 수정해야” 초등학생들이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집에서 자기주도적 학습을 할 때 사용하는 수학익힘책의 현장검토본 내용. 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에게 쌓기나무 평면도를 맞히게 하고 있는데, 이는 현재 초등학교 6학년 교과서 수준의 문제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제공 내년에 초등 1, 2학년이 되는 아이들이 받아 들 개정판 수학 교과서가 지금보다 더 어렵고 불친절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됐다. 문장과 용어가 어려운 데다 수학적 기본 개념을 이해하기 위한 설명은 생략돼 있어 한글…
    [2960] 맛집/건강 생활 먼지 속 세균, 이렇게 줄이세요! (하이닥) 인기글
    작성자 : blue | 작성일 : 2016-08-24 | 조회수 : 103 | 추천 : 0 | 비추천 : 0
     ​​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공기 중 먼지에 붙어서 떠다니며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 세균이 많다. 이러한 세균을 ‘총부유세균’이라고 한다. 총부유세균은 먼지나 수증기 등에 붙어서 사는데 다른 실내 공기 오염물질과 달리 ‘스스로’ 번식하기 때문에 관리를 소홀히 하면 고농도로 증식한다. 총부유세균은 사람에게 열, 기침, 염증 등을 유발하며 호흡기나 피부 점막부위에 접촉할 경우 알레르기성 질환, 호흡기 질환, 과민성 질환, 아토피 피부염 등을 유발한다. 이런 세균은 실내 청결 상태나 환기 상태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생활 속 세균 관리법을 환경부를 통해 알아본다. ◆ 습기가 많으면…
    [2959] 맛집/건강 더부룩 헛배 증상 해결하는 방법 5가지 (코메디닷컴) 인기글
    작성자 : blue | 작성일 : 2016-08-24 | 조회수 : 101 | 추천 : 0 | 비추천 : 0
     ​​  뱃살 빼기는 쉽지 않지만 배에 가스가 차는 것은 쉽게 막을 수 있다. 건강정보 사이트 자료를 토대로 복부 가스를 줄이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방법 5가지를 알아본다. ◆ 섬유질 많이 먹고 운동하기= 물, 식이섬유를 적게 먹고 몸을 덜 움직이면 변비에 걸리기 쉽고, 변비는 복부팽만의 원인이다. 변비에 걸리지 않도록 곡물, 채소, 콩류, 견과류 등 식이섬유를 많이 먹고 물이나 차를 하루 6~8잔 정도 마신다. 또 일주일에 최소한 다섯 번 30분 이상은 운동을 해야 한다. ◆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음식을 급하게 먹으면 공기까지 먹게 돼 배에 가스가 찬다. 소화가 입에서 시…
    [2958] 맛집/건강 정부 운영 국가건강정보포털에 ‘아름다운 여성 가슴 조건’ 논란(I LOVE NBA 카페) 인기글
    작성자 : blue | 작성일 : 2016-08-23 | 조회수 : 162 | 추천 : 0 | 비추천 : 0
     ​​  올해 프랑스에서였나? 거기서도 이 정부는 사람을 외모보고 뽑더니 인제는 가슴 보고 뽑을 기세네요. 제가 보기엔 건강 이런 게 아니라 가슴성형 가이드라인을 정부가 제시해주는 것처럼 보이네요.. 일하는 인간들이 생각이 없는건지... 아니면 이게 정상인건지.. - 정부 운영 국가건강정보포털에 ‘아름다운 여성 가슴 조건’ 논란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8041413001&code=940601#csidxd85d015f6abb7d190fa…
    [2957] 맛집/건강 장 건강을 지키는 다섯 가지 생활습관(Real 라이프/Health) 인기글
    작성자 : blue | 작성일 : 2016-08-23 | 조회수 : 132 | 추천 : 0 | 비추천 : 0
     ​​  정상적인 대변 횟수는 하루 3번 ~ 일주일 3번 까지로 보고 있어요. ✔ 하루 네 번 이상 변을 보면 설사 로 간주한답니다. ✔ 대변의 구성 성분은 식사 후 장에서 흡수되고 남은 찌꺼기와 장내 세균, 수분 이에요. ✔ 여성이 남성보다 배변량과 횟수가 적은데 , 완경 전에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배변 횟수가 더욱 줄어들어요. ✔ 스트레스가 심하면 대장이 연동운동을 멈춰 변비 에 걸리거나 , 대장에서 수분 흡수가 잘 안 되어 대변량이 늘어나요 . ✔ 대변이 아스팔트처럼 까맣거나 새빨간 색 이라면 …
    [2956] 핫이슈 남편 혹은 아내의 꼴보기 싫은 습관과 해결법 인기글
    작성자 : Kamill | 작성일 : 2016-08-21 | 조회수 : 112 | 추천 : 0 | 비추천 : 0
    'N포 세대'의 시대다. 집,직장 등 수많은 이유로 결혼하기 쉽지 않은 세상이다. 설령 어렵사리 결혼한 뒤에도 그 삶이라는 게 처음 콩깍지에 뒤덮여 한 공간에서 지낸다는 것은 또닫른 갈등과 대립의 시작이 될 수밖에 없다. 꿈꿔왔던 모습과는 거리가 한참 멀기 십상이다. 20년 이상을 각기 다른 환경에서, 다른가치를 갖고,다른 삶의 방식으로 지내온 두 사람이 한 공간에서 지낸다는 것은 또닫른 갈등과 대립의 시작이 될 수밖에 없다.​ 특히 상대방이 습관적으로 하는 사소한 행동 탓에 자신이 중시 여기는 참고할 만한 내용들 이다. 무게감을 쉽게 극복하기 어려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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