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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55] 맛집/건강 "코골이 방치했다간 뇌 손상까지.." 코골이는 병(코메디닷컴뉴스)
    작성자 : blue | 작성일 : 2016-08-21 | 조회수 : 71 | 추천 : 0 | 비추천 : 0
    가족이나 친구의 코골이 때문에 밤잠을 못 이룬 경험이 있을 것이다. 코골이는 소음 뿐 아니라 그 사람의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 바로미터다. 코골이가 오랫동안 이어진다면 낮의 졸림, 피로감, 판단력 저하, 집중력 장애, 성기능과 인지능력의 저하를 유발할 수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코를 심하게 고는 사람의 상당수가 수면무호흡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이다. 수면무호흡증이란 10초 이상 숨을 쉬지 않는 무호흡증세가 시간당 5회 이상이거나 7시간 수면 중 30회 이상일 때를 말한다. 옆에 있는 사람이 잠자면서 잠깐씩 숨을 멈추면 이 병을 의심해야 한다.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이재서 교수는 “수…
    [2954] 핫이슈 여성의 질에 관한 잘못된 생각 5가지(코메디닷컴뉴스) 인기글
    작성자 : blue | 작성일 : 2016-08-21 | 조회수 : 122 | 추천 : 0 | 비추천 : 0
    여성의 질은 신비의 영역이다. 생식 기관의 하나로 자궁과 외부를 연결하는 통로이다. 이를 둘러싼 많은 오해들이 있다. 사람들 사이에서 많이 유포되고 있는 여성의 질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성 전문 인터넷신문 속삭닷컴이 보도했다. 1. 생애 첫 관계 때 처녀막이 터진다 = 많은 남성들이 여자가 최초로 잠자리를 가질 때 처녀막이 터진다고 믿지만 이는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모든 여성이 다 처녀막을 갖고 있는 건 아니다. 또 처녀막이 있더라도 첫 관계 이전에 승마나 체조 등의 운동을 하던 중에 터질 수도 있다. 2. 질이 헐거운 여성은 관계를 많이 한 것이다 = 잦은 성관계가 질을 헐겁게 한다는 것은 …
    [2953] 핫이슈 다섯살 아이에 치아교정 권유…"비용 1000만원"
    작성자 : 동물원탈출 | 작성일 : 2016-08-21 | 조회수 : 80 | 추천 : 0 | 비추천 : 0
    한 키즈카페에서 공놀이하고 있는 아이들. 키즈 마케팅의 그늘 전용카페·치과·미용실도 등장 "바가지 상술에 관리도 부실" 서울 마포구에 사는 가정주부 김모씨(37)는 최근 다섯 살 아이를 데리고 동네 어린이 치과를 방문했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 불소 치료를 받기 위해 갔는데 의사는 갑자기 CT 촬영을 하더니 장기 교정치료를 권유했다. 아이가 입을 벌리고 자는 습관을 그대로 방치하면 턱이 앞으로 나와 얼굴형이 망가질 수 있다고 했다. “턱을 미리 만들어놔야 나이가 들어도 얼굴형이 변하지 않는다”는 조언이 이어졌다. 병원 코디네이…
    [2952] 핫이슈 '녹조라떼' 낙동강서 빈 그물 들고 망연자실한 늙은 어부
    작성자 : 동물원탈출 | 작성일 : 2016-08-21 | 조회수 : 70 | 추천 : 0 | 비추천 : 0
    20년 차 어부 성기만씨가 창녕군 박진교 인근 낙동강에서 어망을 손질하고 있다 20년 차 어부 성기만 씨 "4대강 사업 후 수질 악화로 물고기 씨 말라" "메기·붕어·잉어 등 하루 천마리 잡기도 했는데…2012년부터 격감 지금은 10마리도 버거워" (창원=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강의 흐름이 멈추자 생명의 흐름도 멈췄다. 늙은 어부는 잔디 색깔로 물든 녹색 강에서 텅 빈 어망을 걷어 올리며 낙동강 유속보다 빠르게 흘러내리는 땀을 훔쳤다. 지난 16일 찾은 경남 창녕군 박진교 인근 낙동강은 푸른 융단을 깔아놓은 듯 피어오른 녹조로 가득했다. 이틀 전 수자원공사는 찌는 듯한 가…
    [2951] 맛집/건강 끝없는 폭염에 온열질환자 2천명 육박..사망자 16명(연합뉴스)
    작성자 : blue | 작성일 : 2016-08-21 | 조회수 : 51 | 추천 : 0 | 비추천 : 0
    계속되는 폭염의 영향으로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열실신, 열부종 등 온열질환 환자수가 2천명에 육박했다. 사망자도 16명으로 늘었다. 21일 질병관리본부의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결과를 보면 집계를 시작한 지난 5월 23일부터 지난 19일까지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총 1천949명에 달한다. 이는 온열질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했던 지난 2013년(1천189명)보다 63% 증가한수치다. [연합뉴스TV제공] 특히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달 17일부터 약 한달간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1천576명에 이른다. 온열질환으로 인해 숨진 사람은 모두 16명으로 관련 집계를 시작한 후 가장 많았다. …
    [2950] 핫이슈 "집 지으면 10년 늙는다?"..완공 앞두고 닥친 난관(머니투데이)
    작성자 : blue | 작성일 : 2016-08-21 | 조회수 : 68 | 추천 : 0 | 비추천 : 0
    직장인 황모씨(41)는 출퇴근이 편리한 서울 도심에 단독주택을 짓고 살겠다는 '로망'이 있었다. 성능 좋은 스피커로 좋아하는 음악을 마음껏 듣고, 층간소음 걱정 없고, 탁 트인 공간에서 바베큐에 맥주 한 잔을 곁들이는 여유를 꿈꿔 온 탓이다. 주변의 만류와 걱정에도 도심 단독주택행을 결심한 그. 알토란 같은 땅 고르기부터 집을 손보고 정착하는 과정까지, '맨땅에 헤딩'한 이야기를 글로 담았다. 도심 단독주택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솔직하고 생생한 경험을 전한다. [[도심 주택 짓기-⑨]늘어나는 공사기간에 대처하는 법 ] "집 지으면 10년은 늙는다던데, 해보니 그 …
    [2949] 핫이슈 페미니즘은 이젠 상식… 남성 ‘페밍아웃’ 크게 늘었다 인기글관련링크
    작성자 : 톡소다 | 작성일 : 2016-08-20 | 조회수 : 283 | 추천 : 0 | 비추천 : 0
    왼쪽부터 버락 오바마 대통령,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주진오 상명대 교수, 김명인 인하대 교수. 여성혐오에 대한 반작용으로 성차별 각성 커져 페미니스트 공개 선언 남성들 급증 “반가운 일” “국제사회의 보편적 가치 성평등이 상식선임을 보여줘” 페미니즘이 우리 사회의 상식으로 자리잡으면서 자신이 페미니스트임을 선언하는 이른바 남성들의 ‘페밍아웃’(페미니스트+커밍아웃)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SNS )를 중심으로 ‘#나는 페미니스트다’ 해시태그 달기 운동에 많은 남성들이 참여해 적극 페밍아웃을 했고, …
    [2948] 핫이슈 '5등급' 최악수질 낙동강 방치..바닥 썩고 물고기 전멸 관련링크
    작성자 : 동물원탈출 | 작성일 : 2016-08-19 | 조회수 : 60 | 추천 : 0 | 비추천 : 0
    4대강 조사위 발표후 '무대책'..이상돈 의원 "서울선 난리났을 것" 낙동강환경청 "지점따라 수질 다르다", 수공 "어떤 물도 먹는 물로 바꿀 수 있다" 대강 조사위 발표후 '무대책'…이상돈 의원 "서울선 난리났을 것" 낙동강환경청 "지점따라 수질 다르다", 수공 "어떤 물도 먹는 물로 바꿀 수 있다" (창원=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서울에서 이런 물을 마시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서울시민들이 만약 이런 물을 마셨다면 난리가 났을 겁니다." 지난달 28일 낙동강을 찾은 국민의당 이상돈 국회의원이 4대강 조사위원회의 낙동강 수질 조사 결…
    [2947] 핫이슈 폭탄 전기요금 ‘찔끔 할인’에 검침일 따라 3배 차이 논란 관련링크
    작성자 : 동물원탈출 | 작성일 : 2016-08-19 | 조회수 : 97 | 추천 : 0 | 비추천 : 0
    유시민 “똑같은 양 쓰고 3배차이”…한전 “큰 차이 안나, 일부 고객일 뿐” ▲ 폭염속에 전력 사용량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주택가 전력계량기가 빠르게 돌아가고 있다. > 각 가정에 전기요금 고지서가 발송되면서 전기요금 폭탄이 현실로 다가온 가운데 정부의 한시적 ‘찔끔 할인’ 정책에 이어 검침일에 따라 ‘복불복 요금’이 적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18일 JTBC ‘썰전’에서 “검침일이 언제냐에 따라 가격이 3배까지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유 전 장관은 “국민들은 7월1일~31일, 8월1일~31일 이렇…
    [2946] 핫이슈 전기 요금 폭탄 우려가 현실로…누진제 완화 제도도 효과 미미해 '불만 폭증'
    작성자 : 동물원탈출 | 작성일 : 2016-08-19 | 조회수 : 61 | 추천 : 0 | 비추천 : 0
    [문화뉴스] 7월분 전기요금 고지서 발송이 시작되며 전기 요금 폭탄에 대한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실제 지난달 500kWh 전기를 사용한 가정과 상가의 전기요금을 살펴보면 가정용은 누진제에 따라 13만원 가량 부과되는 반면 상가용은 8만 3천원 가량 부과됐다. 800kWh를 사용하면 상가는 11만원인 반면 가정용은 37만원 가량 전기요금을 내야한다. 실제로 상가용보다 가정용이 3배 이상의 전기 요금을 내야한다. 이에 따른 불만이 늘어나자 정부는 누진제 개편을 위한 테스크포스를 공식 출범해 문제를 논의하고 있지만 전기요금 고지서…
    [2945] 맛집/건강 "한국, 갑상선암 판정 환자 90% 과잉진단"(연합뉴스)
    작성자 : blue | 작성일 : 2016-08-19 | 조회수 : 53 | 추천 : 0 | 비추천 : 0
    "지난 2003~2007년 한국에서 갑상선암으로 판정받은 사람 중 90%는 과잉진단의 결과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 등의 과학자들은 지난 20~30년 사이 부유한 나라들에서 갑상선암으로 판정받은 사람이 급증한 주 요인은 의료기술 발전에 따른 과잉진단(overdiagnosis) 탓이며, 한국이 그 대표적 사례라고 밝혔다. 19일 의학 전문매체 메디컬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IARC 암연구 실무그룹은 이탈리아 '아비아노 국립암연구소(ANCI) 전문가들과 공동으로 12개 고소득 국가의 갑상선암 관련 자료들을 수집, 체계적으로 분석해 이런 결론을 내렸다. [연합뉴…
    [2944] 핫이슈 물고기 지느러미가 손으로 진화..실험으로 확인(네이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인기글
    작성자 : blue | 작성일 : 2016-08-18 | 조회수 : 157 | 추천 : 0 | 비추천 : 0
     ​​  물고기의 지느러미가 인간을 비롯한 동물의 손·발가락과 손·발목으로 진화했다는 증거를 미국 시카고대 연구팀이 실험을 통해 입증했다. 세계적 학술지 ‘네이처’ 최신호(8월 17일자)에 실린 이 연구논문은 물고기의 지느러미 줄을 형성하는 세포가 육지 동물의 사지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을 보여줬다. 육지에 사는 포유류의 팔다리는 물고기의 지느러미에서 서서히 진화해 생겼다는 학설은 관련 화석 형태의 연구를 통해 알려졌지만, 지느러미 부분이 어떻게 손발가락이나 손목으로 변화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인간과 쥐에서 손발가락이나 손목을 생성하는 것으로 알려진 특정…
    [2943] 맛집/건강 계란에 '살충제' 성분 득실?..정부, 위해성 알면서도 방치(노컷뉴스)
    작성자 : blue | 작성일 : 2016-08-17 | 조회수 : 88 | 추천 : 0 | 비추천 : 0
     ​​  산란 닭은 면적 0.05㎡(세로 25cm, 가로 20cm)의 좁은 케이지(철제 우리)에서 제대로 운동도 못하고 알만 낳다가 가공용으로 도계 처리된다. 이렇기 때문에 산란 닭의 건강성 논란과 함께 계란에 대한 식용안전성 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이런 논란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다. 국내 산란 닭 사육농가들이 닭에 기생하는 진드기를 제거하기 위해 맹독성 살충제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또한, 닭 체내에 흡수된 살충제 성분은 계란을 통해 배출될 가능성이 매우 큰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자료사진) 이와 관련해, 관리감독…
    [2942] 맛집/건강 당신을 늙게 만드는 13가지 음식(세계일보)
    작성자 : blue | 작성일 : 2016-08-17 | 조회수 : 81 | 추천 : 0 | 비추천 : 0
     ​​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은 수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흡연이나 과식 등 습관은 조기 노화를 불러온다. 특히 가공식품을 장기간 섭취할 경우 몸속에 독소가 쌓여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하고 우리 몸을 늙게 만든다. 미국 온라인매체 헬스 판다가 당신의 노화를 촉진하는 13가지 음식들을 소개했다. 1. 패스트푸드 패스트푸드에는 혈관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트랜스지방산이 가득 들어있다. 장기간 섭취하면 동맥혈관 안쪽 벽에 콜레스테롤이 축적되어 순환기계 질환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또 대부분의 패스트푸드 음식은 칼로리가 높아 즐겨먹으면 체중 증가를 피할 수 없다. 도넛 등에 첨가되는…
    [2941] 맛집/건강 지금 배고프세요? 그거 가짜예요. 댓글1 인기글
    작성자 : 동물원탈출 | 작성일 : 2016-08-17 | 조회수 : 131 | 추천 : 0 | 비추천 : 0
    "그 사람이 제가 지켜야 할 수칙을 알려줬어요. 저 암기력 좋거든요. 외워볼까요?" “우리 송작가는요. 매일 배가 고파요. 김치찌개에 밥을 먹고도 또 허기가 진대요. 그러니까 밥 먹고도 배고프다 하면 같이 또 먹어주세요. 항상 초콜릿 챙기세요. 스트레스 받으면 단 거 먹어야 되거든요. 특히 야근할 때 챙겨주세요. 송작가는요 쿠키를 좋아해요. 앉은 자리에서 혼자 다 먹고 나서 '누가 다 먹었냐'며 화를 내곤 하는데... 이럴땐 자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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