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nino3912 | 작성일 : 2016-02-06 | 추천 : 0 | 비추천 : 0
|
작성자 : nino3912 | 작성일 : 2016-02-06 | 추천 : 0 | 비추천 : 0
|
작성자 : 현성님 | 작성일 : 2016-02-06 | 추천 : 0 | 비추천 : 0 어떻게 보면 퓨전스타일로 변형된 피자라고 볼 수 있겠죠. 토핑을 내 맘대로 올려 먹는 것입니다.. 모짜렐라가 없어도 샐러드를 올려도 됩니다.. 뭐든 내 맘대로 올려먹는데 문제는 플렛브레드를 굽는건데요. 빵이라고 오븐이 없다고 좌절하지 마세요.. 전... 후라이팬에 구워요...^^;; 오븐이 없어서 후라이팬을 쓰느냐.. 아닙니다. 그냥 오븐 예열하고 그러기 귀찮아서 후라이팬을 쓰는데 나름 괜찮습니다~ 먼저 도우반죽입니다.. 전, 피자도우 반죽을 씁니다.. 강력분 250그램, 물 140그램, 소금 5그램, 설탕 10그램, 이스트 아마도 4그…
|
작성자 : 현성님 | 작성일 : 2016-02-06 | 추천 : 0 | 비추천 : 0 요건 시골아낙님이 알려주신 고추기름 만드는법입니다 채썬 생강, 마늘, 고춧가루, 고추씨를 넣고 기름만 부어주면 끝!(저처럼 고추씨를 맨위에 올리시면 따라쓰기 불편하니 맨위에는 채썬 생강이나 마늘을 올리셔요) 제가 요리고수는 아니지만 나름 요리의 노하우가 있다면 첫째는 좋은재료! 음식의 7할은 재료인듯합니다 둘째는 작은 정성입니다 마늘은 찧어서 보관했다 넣지않고 음식할때마다 바로바로 찧어서 넣구요 국물요리엔 닭육수, 황태육수, 야채육수등을 미리 만들어 냉동시켜놓았다가 요리에 맞게 쓰구요 후추도 음식할때 바로…
|
작성자 : 현성님 | 작성일 : 2016-02-06 | 추천 : 0 | 비추천 : 0 불고기용 소고기을 사오면 불고기 재우고 항상 해 먹는 소고기 전 먼저 밀가루에 소금, 후추를 섞어 일일이 밀가루 묻히는 것도 귀찮아 잔머리 굴려굴려~~~ ㅎㅎ 접시에 밀가루 살살 뿌리고 소고기 한겹 깔고 밀가루 뿌리고 랩 한겹 깔고 무한 반복^^ 달걀 깨서 풍덩!! (그릇 지저분 쥐송^^) 중간불에 앞뒤 적당히 구워 양념장 올리면 끝!!! (양념장은 간장, 고춧가루, 마늘, 깨, 파 송송) 이렇게 점심 한끼 세상에 이렇게 많이 먹어???? (특히 밥에 놀라시는 몇 분들!!!) 그래요, 저 밥 많이 묵어옹~~~~ ㅎㅎㅎㅎ 가끔 술안주로 …
|
작성자 : 현성님 | 작성일 : 2016-02-06 | 추천 : 0 | 비추천 : 0 냉장고가 너무 세서 그런지 양파 호박이 얼어 버렸다... 그래서 카레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카레가 꼭 짜장같을 필이 나네요... 양파 3개 호박 2개 당근 1/2개 인도산 크러쉬드 레드페퍼 약간 카레 2봉지(짙은 브라운색이 나는 카레가 있습니다.) 소고기 약간 (남은 고기 처리용으로) 식용유 약간 모든 재료는 깍둑썰기 한다. 기름을 넣고 양파부터 볶다가 같이 넣어서 충분히 볶아준다. 끓은 물을 재료가 자작하게 잠기게 해서 5분간 끓인다. 끓는 물을 더 부은 다음 끓으면 감자 으깨기로 마구 눌어준다(호박이 잘 보이면 애들이 잘…
|
작성자 : 현성님 | 작성일 : 2016-02-06 | 추천 : 0 | 비추천 : 0 ::::: 만드는 법 :::::: 당근을 감자칼로 슬라이스 한뒤에 국간장 1T, 소금약간, 매실청 1T, ,식초 2T, 다진마늘 1T, 식용유 1T, 다진 청양고추 2개를 고루 섞는다. 끝!!!!!! ::::::::::: 저는 마늘다진거 조금 넣었구요. 청양고추를 못먹어서 안매운 고추를 1개만 쏭쏭 썰어 넣었어요. 식용유 대신 올리브유를 넣었답니다.
|
작성자 : 현성님 | 작성일 : 2016-02-06 | 추천 : 0 | 비추천 : 0 재료는 다진 소고기, 다진 돼지고기, 빵가루, 양파, 마늘, 파슬리, 파마산, 달걀, 우유를 준비했어요. 양파와 마늘은 다져서 준비하고, 준비한 재료를 적당히 볼에 넣고 섞어서 치대줍니다. 빵가루를 먼저 넣고 우유를 살포시 적셔주듯 넣는데, 저는 다른 재료들을 다 넣어서 섞고 반죽할 때도 우유를 조금씩 넣어서 농도(?)를 조절했어요. 암튼 재료를 잘 반죽해서 동그랗게 떼어서 패티모양으로 성형해주면 일단 끝.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앞과 뒤를 먼저 잘 익히고, 불을 줄이고 뚜껑을 닫아서 속까지 잘 익혀줍니다. 접시에 밥, 패티, 후라이를 얹어서 소스를 뿌려서 먹어주면 …
|
작성자 : 현성님 | 작성일 : 2016-02-06 | 추천 : 0 | 비추천 : 0 속이 꽉 찬 양배추는 세계 3대 장수 식품으로 황산화작용을 하는 항암 성분이 들어 있는 건강에 좋은 채소이며 비타민 c와 베타카로딘 식이섬유, u, k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위궤양과 십이지장궤양의 예방과 치료에 좋으며 노화예방, 다이어트, 여드름 억제등 미용 효과에도 탁월한 식품이라고 하더라구요. 주워들은 풍월입니다. …
|
작성자 : 현성님 | 작성일 : 2016-02-06 | 추천 : 0 | 비추천 : 0 얼마전에 열무김치를 결혼 16년만에 처음으로 , 나이 오십이 낼모레인 제가 담근게 자랑^^::입니다. 직장생활 그만두고서, 김치를 몇번 담구어보고는 , 구찮아서 그냥 일년내내 김장김치 먹는걸로 입장 정리를 하고, 김치는 잘 안담궜는데요, 요 얼마전에 막김치도 연달아 두번 담구고, 며칠전에 열무김치를 담았는데, 맛이 좋아요. 확실히, 요리는 재료선택서부터라고 했던가요, 열무를 어린애를 골랐더니, 저같은 초짜가 담궈도 맛이 괜찮네요. 매일매일의 그런 밥상에서 좀 색달랐던것은 리코타 치즈를 만들어 먹은거네요. 이전서부터 만들어야지 하다가 …
|
작성자 : 현성님 | 작성일 : 2016-02-06 | 추천 : 0 | 비추천 : 0 Panna Cotta 이태리에서 자주먹는 디저트류입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정말 쉽습니다. ★☆☆☆☆ 정도일까요?? ^^ 1인분기준 재료는 이렇습니다. 생크림 50g 우유 30g 판젤라틴 1장 바닐라에센스 1g 설탕 6g 캬라멜 소스,시럽 종이컵 우선 젤라틴 1장을 찬물에 담궈줍니다.(빠른 응고를 하고싶으시면 1.5장 넣으셔도됩니다.) 위재료 우유30g,생크림50g,설탕6g,바닐라에센스1g를 모두 넣어준뒤 끓여서 설탕을 녹혀 줍니다. 설탕이 다 녹았다면 젤라틴을 넣은뒤 젓가락으로 저어주면서 젤라틴도 녹혀줍니다. …
|
작성자 : 현성님 | 작성일 : 2016-02-06 | 추천 : 0 | 비추천 : 0 닭가슴살구이,커틀릿에 파프리카소스(petto di pollo alla crema y cutlet di pepperoni rossi) 만들기! 오늘 쉬는날이라서 점심으로 오븐구이와 커틀릿을 하였습니다^^ 커틀릿 닭가슴살 1개 계란 노른자1개 빵가루 20g 밀가루 소금,후추,올리브오일 버터 3g 닭가슴살구이 닭가슴살1개 밀가루 소금,후추,올리브오일 버터 3g 파프리카소스 파프리카 1개 생크림 150g 다진마늘 5개 다진양파 1/2개 버터 5g 올리브오일 우선 양파와 마늘을 다져…
|
작성자 : 현성님 | 작성일 : 2016-02-06 | 추천 : 0 | 비추천 : 0 키톡을 콩국수로 도배를 할작정인듯한 아줌 또 나왔습니다 ^^:: 저번 콩국수는 남편에게 잘~ 먹였습니다. 처음 해보는 것이니 생색을 무지 냈습니다. 먹는내내 맛있지? 고소하지? 집에서 아님 이렇게 해주는데가 어디있어~~ 등등등 그러나 돌아오는 대답은 잘하는데 가면 맛있어..... 라는 눈치없는 소리를 =..= 그래도 또 꿋꿋이 콩국수를 만듭니다. 먹어보니 맛있기도 하고요. 어제 티비를 보는데 강남에 유명한 콩국수집이 나오더군요. 만드는법을 이야기 하시는데 제일처음엔 열심히 벌레먹은 콩을 고르고 있었고 (그런콩이 섞이면 …
|
작성자 : 현성님 | 작성일 : 2016-02-06 | 추천 : 0 | 비추천 : 0 레모네이드 Ginger Basil Lemonade 사진을 누르면 레시피로~ :) 전 푹푹찌는 여름이면 항상 얼음을 동동띄운 시원한 레모네이드가 떠오르네요. 레모네이드는 영국에서 유래된 음료로 예전 이집트 문헌에도 등장한 역사깊은.. 지루해! 정말 너무 더워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길가를 걷다보면 레모네이드 생각이 간절하죠. :) 예전 더운날엔 어딜 놀러 가나 항상 내어주던 시원한 레모네이드를 한 사발씩 척척 들이키곤 했는데 서울에선 의외로 제대로된 레모네이드 마시기가 쉽지 않다는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안타깝네요. 재료도 복잡…
|
작성자 : 현성님 | 작성일 : 2016-02-06 | 추천 : 0 | 비추천 : 0 일요일 오후~입맛없고 재료없고 돈없을때 초간단 비빔밥 *명란젓비빔밥* 1. 밥위에 명란젓 1개, 김가루 조금, 계란후라이 얹는다 2. 기호에 따라 고추를 좀 다져넣어도 맛있다 3. 마지막에 참기름 조금 넘고 비비면 끝!! 몇분안에 완성 명란젓이 짭조름해서 따로 간해도 간이 맞아요~ *우거지된장국* 1. 해남에서 온 우거지와 귀빈된장을 넣고 슴슴하게 끓여서 명란젓비빔밥과 먹으면 화룡점정 전 여기 된장이 좋더라구요 시골된장같고~ 저녁엔 쑥가루 넣고 수제비 먹으려구요~ 반죽을 얇게 뜰 수 있을지 걱정이지만 ^^;
|